디지털 어스 모바일실시간 태풍 경로 — 3D 지도
태풍이 지금 어디에 있고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3D 지구본 위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정보를 그대로 받아 관측 경로를 그리므로, 발표 시각과 중심 위치가 기상청 발표와 같습니다. 태풍경로를 평면 지도가 아니라 돌려 볼 수 있는 지구본에서 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의 거리와 진행 방향을 눈으로 가늠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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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표시되는 내용
태풍이 발효 중이면 현재 중심 위치에 마커가 서고, 지나온 관측 경로가 빛나는 선으로 이어집니다. 중심 둘레에는 강풍 반경(초속 15미터)과 폭풍 반경(초속 25미터)이 원으로 표시되어 영향 범위를 눈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태풍 패널에는 태풍 번호와 이름, 발표 시각, 중심 위치(위도·경도), 중심기압(hPa), 최대풍속(m/s), 강도 등급, 이동 방향과 속도가 함께 표시됩니다. 지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상청이 발표한 수치를 같은 화면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태풍이 동시에 발효 중이면 목록에서 골라 각각의 경로를 지도에 올릴 수 있습니다.
태풍 정보 읽는 법
중심기압은 태풍 한가운데의 공기 압력입니다. 기압이 낮을수록 주변 공기가 더 많이 빨려 들어가 바람이 세집니다. 그래서 중심기압 숫자가 작을수록 센 태풍입니다.
강풍 반경은 초속 15미터 이상의 바람이 부는 범위, 폭풍 반경은 초속 25미터 이상의 바람이 부는 범위입니다. 폭풍 반경이 더 안쪽의 위험한 구역이며, 우리 지역이 이 원 안에 들어오는지가 대비의 기준이 됩니다.
북반구 태풍은 지구 자전 때문에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태풍의 눈 안쪽은 오히려 바람이 잦아들고 하늘이 맑아지므로, 눈이 지나갈 때의 소강 상태를 태풍이 끝난 것으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태풍 강도 등급
기상청은 최대풍속을 기준으로 태풍을 네 단계로 나눕니다. 중(초속 25~33미터)은 지붕이 날아가는 정도, 강(초속 33~44미터)은 기차가 탈선하는 정도입니다.
매우강(초속 44~54미터)은 사람과 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정도, 초강력(초속 54미터 이상)은 건물이 붕괴되는 정도입니다. 지도 패널에 현재 태풍이 어느 등급인지 색과 함께 표시됩니다.
등급 구간과 현상 문구는 기상청 태풍의 분류를 그대로 따릅니다.
과거 태풍 검색
1951년부터 지금까지의 태풍을 연도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연도를 넘기며 목록을 보거나 태풍 이름으로 걸러 낼 수 있습니다.
과거 태풍을 고르면 그 경로가 같은 3D 지구본 위에 다시 그려집니다. 매미·루사처럼 기억에 남은 태풍이 어느 길로 지나갔는지, 지금 오고 있는 태풍과 진로가 얼마나 닮았는지를 나란히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태풍이 없는 기간의 화면
발효 중인 태풍이 없으면 전지구 기상장(GFS) 바람과 기온을 지구본에 겹쳐 보여줍니다. 바람이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 흐름 자체를 볼 수 있어, 태풍 발생 전 대기 흐름을 살피기에 좋습니다.
태풍은 따뜻한 바다에서 증발한 수증기를 연료 삼아 자랍니다. 수증기가 구름으로 바뀌며 내뿜는 열이 주변 공기를 데우고, 상승 기류가 강해지면서 빈자리로 공기가 빨려 들어가 지구 자전을 따라 회전하며 태풍이 만들어집니다.
이용 순서
1. 아래 버튼으로 지도를 엽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태풍 패널에서 현재 발효 중인 태풍 목록을 확인합니다.
3. 태풍을 고르면 지구본이 해당 위치로 이동하며 경로와 반경이 표시됩니다.
4. 지구본을 돌리거나 확대해 우리 지역과의 거리를 확인합니다.
데이터 출처
태풍 위치·경로·강도: 기상청 태풍정보(API허브)
강도 등급·현상 문구: 기상청 태풍의 분류
바람·기온: 전지구 기상장(GFS)
현재 관측 경로 표시까지 동작하며, 예상 진로 부채꼴(예보 원)은 준비 중입니다. 예보 판단이 필요할 때는 기상청 발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실시간 태풍 경로를 무료로 볼 수 있나요.
- 네. 회원가입과 로그인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 태풍경로 정보는 어디에서 받아 오나요.
- 기상청이 발표하는 태풍정보를 그대로 받아 표시합니다. 발표 시각과 중심 위치, 중심기압, 최대풍속이 기상청 발표와 같습니다.
- 태풍 예상 경로도 표시되나요.
- 현재는 기상청이 발표한 관측 경로(지나온 길)와 현재 위치를 표시합니다. 예상 진로 부채꼴은 준비 중이므로, 앞으로의 진로는 기상청 발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강풍 반경과 폭풍 반경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강풍 반경은 초속 15미터 이상, 폭풍 반경은 초속 25미터 이상의 바람이 부는 범위입니다. 폭풍 반경이 더 안쪽의 위험한 구역입니다.
- 태풍 강도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나요.
- 기상청 기준으로 최대풍속에 따라 중(초속 25~33미터), 강(33~44미터), 매우강(44~54미터), 초강력(54미터 이상) 네 단계로 나뉩니다.
- 과거 태풍도 찾아볼 수 있나요.
- 1951년 이후의 태풍을 연도별로 찾거나 이름으로 걸러 낼 수 있고, 고른 태풍의 경로를 같은 지도에 다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 태풍이 없을 때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전지구 바람과 기온 분포를 지구본에 겹쳐 볼 수 있고, 과거 태풍을 검색해 그 경로를 다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휴대전화 브라우저에서 주소만 열면 바로 3D 지도가 뜹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기능
전체 서비스
- 태풍기상청 태풍정보를 3D 지구본에 그려 실시간 태풍 경로와 현재 위치, 중심기압·최대
- 날씨내 위치 기준 초단기실황과 단기예보를 보여주고, 기온과 바람을 3D 지도에 겹쳐 볼
- 침수지도에 물을 채워 저지대가 어디까지 잠기는지 보여줍니다. 행정안전부 침수흔적도를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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